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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네트워킹센터 ‘You Best 네트워킹그룹’ 1기 출범

이창선 기자

lcs20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6-19 12:23

지난 18일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 루프탑에서 열린 한국금융신문 네트워킹센터 ‘You Best 네트워킹’ 1기 오리엔테이션에서 참가자들이 관계 형성과 실전 네트워킹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 이창선 기자)

지난 18일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 루프탑에서 열린 한국금융신문 네트워킹센터 ‘You Best 네트워킹’ 1기 오리엔테이션에서 참가자들이 관계 형성과 실전 네트워킹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 이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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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네트워킹센터(센터장 윤형돈)가 주관하는 ‘You Best 네트워킹그룹’ 1기 과정이 지난 18일 공식 출범했다.

‘You Best 네트워킹’ 과정은 서로를 존중하고 인정하는 건강한 인간관계를 바탕으로, 신뢰 기반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함께 성장하는 평생 자산이 되는 관계를 구축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최근 한국 사회는 OECD 국가 가운데서도 높은 수준의 사회 갈등을 겪으면서 관계의 선순환을 만드는 소통 방식과 네트워킹 역량이 더욱 부각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다양한 소통 기술과 관계 형성을 학습하고 실제로 적용하도록 해 기회의 플랫폼을 구축하는 게 중요해졌다.

총 6주 과정으로 운영되는 ‘You Best 네트워킹’ 과정은 OASIS 프로세스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OASIS는 △Observation(상대를 존중하기 위한 준비) △Ask & Listen(질문과 경청을 통한 관심과 인정의 표현) △Sympathy(공감과 감정의 교류) △Interaction(배려와 지원의 상호관계) △Synergy(동반 성장)로 이어지는 관계 형성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한국금융신문에 연재 중인 ‘마음을 여는 인맥관리’ 칼럼을 기반으로 재구성한 Case Study 교육과 실습, 토크쇼 등을 통해 실전 네트워킹 역량을 익히게 된다. 과정 수료 후에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선순환 인간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는 소통 역량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한다.

1기 오리엔테이션은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 루프탑에서 진행됐으며, 6주간의 과정 역시 예술과 네트워킹을 접목한 공간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관계 형성과 소통의 경험을 넓혀가게 된다.

이번 과정에는 서울경제연합 박희영 이사장, 인사아트갤러리 박복신 회장, 비즈스페이스 장지훈 대표, 민동영 이퀄스킨 회장 등이 멘토로 참여해 실전 인간관계와 비즈니스 네트워킹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또한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서로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나누며 새로운 협업과 관계 형성의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다.

과정 참여 기업에는 한국금융신문 내 네트워킹 기업 전용 브랜딩 페이지가 제공되며, 이를 통해 기업의 브랜드 신뢰도와 대외 인지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인맥관리 전문 칼럼니스트가 CEO 인터뷰를 진행해 기업의 경쟁력은 물론 경영자의 스토리와 철학까지 함께 전달할 계획이다.

문의 : 한국금융신문 네트워킹센터 이창선 부장(☎02-773-1730)

이창선 한국금융신문 기자 lcs200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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