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스마트로, 중소상공인 매출관리 앱서 결제취소 알림 서비스 출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7-31 08:30

코로나19 지원 무료

스마트로, 중소상공인 매출관리 앱서 결제취소 알림 서비스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스마트로가 중소상공인 매출관리 앱서 결제취소 알림 서비스를 출시했다.

KT그룹의 종합 지급결제 기업인 스마트로는 중소상공인을 위한 매출/입금 관리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비즐(Bizzle)’에서 신규 서비스로 ‘결제취소 알림’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스마트로의 가맹점이라면 ‘비즐’ 애플리케이션(앱)에서 결제취소 알림 수신을 설정하면 무료로 받을 수 있고 향후 카카오톡 메시지 등의 다양한 알림 방식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사업장에서 결제 취소는 자주 발생하지는 않지만, 발생시 매출이 취소 되기 때문에 사업주에게 중요한 관리항목 중 하나다. 이런 점을 고려하여, 스마트로는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결제 취소 건들에 대해 원인을 파악하고, 사전에 방지하거나 관리를 할 수 있는 ‘결제취소 알림’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출시하게 되었다. ‘결제취소 알림’ 서비스는 결제 취소 발생 시 해당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사업주는 비즐의 ‘결제취소 알림’ 서비스를 통해서 반복적 취소가 일어나는 원인을 파악하고, 매장경영의 효율화를 만들 수 있다.

빈번한 반품/취소가 발생한다면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개선 기회를 찾아야 한다. 계산원 등 내부 직원의 휴먼 에러가 많다면, 내부교육을 통해서 개선할 수 있고, 사업주가 인지하지 못한 제 3자에 의한 부정 결제취소는 알림 서비스를 통해 인지하여 매장 매출의 손실을 미리 예방할 수 있다.

서경철 스마트로 대표는 "최근 여러 이슈로 경영상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본연의 사업을 잘 영위할 수 있도록 비즐(Bizzle)앱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 및 제공 해 갈 것이며, 정직한 결제 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유망 스타트업 투자 중개…네이버페이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출범 [금융권 생산적 금융] "Npay 스타트업 플랫폼을 통해 투자자와 기업을 쉽게 만나고 아까 보신 바와 같이 효율적으로 연결해나가면서 투자 계획을 높여가는 기반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는 7일 네이버 신사옥 네이버1784 28층 스카이홀에서 열린 'Npay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출범식 축사에서 이같이 밝혔다.이번 출범식은 금감원과 네이버페이가 공동으로 추진해온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공개와 서비스 개시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NPay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을 소개하고 이찬진 금감원장이 플랫폼 기능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생산적 금융 활성화에 기여…스타트업-투자자 연결'NPay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2 에프앤가이드, 전민석 신임 대표이사 선임…각자대표 체제 전환 금융정보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는 지난 6일 열린 이사회에서 전민석 경영전략본부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인사로 에프앤가이드는 기존 단독대표 체제에서 이기태 대표이사와 전민석 대표이사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전민석 대표이사는 농심과 LF에서 영업 및 영업기획 분야의 실무 경험을 쌓았다. 이후 에프앤가이드에 합류해 경영전략본부를 이끌며 인사·재무 등 경영관리 전반과 IR을 총괄했다.IR 활동을 통해 투자자 소통을 강화하고 기업가치 제고 활동을 이어왔으며, 주요 고객 및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신규 사업 발굴과 사업 확대에도 힘써왔다. AI 기반 금융정보 서비스 고도화와 디지털 3 황정욱 수출입은행 신임 본부장, 리스크·현장·인사 두루 거친 ‘관리형 전략가’ 황정욱 한국수출입은행 리스크관리부장(사진)이 수출입은행의 신임 본부장으로 선임됐다.수출금융 확대와 대외 불확실성 대응, 건전성 관리 과제가 맞물린 시점에서 리스크관리는 물론 인사, 플랜트금융 등의 업무를 두루 거친 내부 전문가가 리스크관리본부를 총괄하게 된 셈이다.황 본부장은 정부의 생산적금융 동참 요구가 점점 커져가고 있는 정책금융 확대 국면에서 리스크 통제의 균형추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프로젝트금융부터 인사까지 폭넓은 경험황 신임 본부장은 1972년 1월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한 뒤 KAIST 금융MBA를 마쳤다.리스크관리본부는 수은의 정책금융 공급 과정에서 건전성 관리와 리스크 통제 역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