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힐스테이트 천안아산역 듀클래스’ 오피스텔 청약 종료…경쟁률 평균 242.6대 1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22 21:01

'힐스테이트 천안아산역 듀클래스' 오피스텔 청약 접수 결과 (22일 밤 9시 기준) / 자료=한국부동산원 청약홈

'힐스테이트 천안아산역 듀클래스' 오피스텔 청약 접수 결과 (22일 밤 9시 기준) / 자료=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현대엔지니어링 시공, 우리자산신탁 시행으로 충남 아산시 배방읍 일원에 공급되는 ‘힐스테이트 천안아산역 듀클래스’ 오피스텔이 22일 청약 접수를 종료했다.

22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평균 242.6대 1, 263.59대 1의 경쟁률로 청약 접수를 마쳤다. 84㎡형 3개 타입으로 총 460가구가 공급된 가운데, 전체 평형을 합쳐 11만1641건의 신청이 접수됐다.

84㎡A형은 191가구가 나온 가운데 4만6810건의 신청이 몰려 245.08대 1, 84㎡B형은 153가구가 나온 가운데 3만4254건으로 223.88대 1, 84㎡C형은 116가구가 나온 가운데 3만577건의 신청으로 263.59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단지는 오는 28일 당첨자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29일부터 30일까지 실시된다. 공급금액은 84㎡A형 기준 5억4249만원대, 84㎡B형 기준 5억3892만원대, 84㎡형 기준 5억3779만원대(각각 최고가 기준)이며, 입주예정월은 2025년 7월께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포스코이앤씨, ‘더샵 퍼스트월드 서울’ 오피스텔 308실 11월 분양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중랑구 상봉동 옛 상봉터미널 부지에 들어서는 주거형 오피스텔 308실을 11월 분양한다. 앞서 공급한 아파트 999가구에 이어 후속 주거시설을 선보인다.포스코이앤씨는 상봉9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조성하는 ‘더샵 퍼스트월드 서울’ 오피스텔을 11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단지는 중랑구 상봉동 일대에 들어선다. 지하 8층~지상 49층, 1개 동, 총 308실 규모다. 전 실이 전용면적 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된다. 앞서 공급한 아파트 999가구와 함께 1000가구가 넘는 주거단지를 형성할 전망이다. 해당 아파트는 일반분양을 시작한 지 3개월 만에 분양을 마쳤다.교통 여건은 단지의 주요 특징이다. 상봉역과 2 용산구 '나인원한남' 75평, 15억 오른 143억원 거래 [일일 신고가] 서울 용산구 ‘나인원한남’이 직전 거래보다 15억원 오른 143억원에 거래됐다. 경기 과천시에서도 4억6000만원 상승한 거래가 나왔다. 서울 중구와 강동구에서도 4억원대 상승 거래가 확인됐다.◇ 서울, 용산·중구·강동서 억대 상승16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이날 등록 매물 기준 서울 내 가장 큰 신고가로 거래된 단지는 용산구 한남동 소재 ‘나인원한남’으로 확인됐다. 전용면적 206.90㎡(75평형)는 지난 10월 3일 143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128억원보다 15억원 상승했다.중구 회현동1가 ‘SK리더스뷰남산’ 전용 137.57㎡(약 42평)는 지난 10월 13일 22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18억원 3 농협, MBK에 10년간 2조6000억 자금 집행…적절성 도마[2026 국감] 농협중앙회와 금융계열사들이 최근 10년간 MBK파트너스(MBK) 관련 거래에 2조6000억원이 넘는 자금을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홈플러스 기업회생에 따른 점포 축소와 인력 감축이 현실화한 가운데, 농협이 MBK에 대규모 자금을 공급한 적절성을 두고 국정감사에서 문제가 제기됐다. 특히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과 관련해서도 6000억원 규모의 대출이 유지되고 있어 농협 금융계열사의 투자·대출 심사 기준을 재정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15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김선교 국민의힘 의원이 농협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농협중앙회와 금융계열사 5곳이 2017년부터 2026년까지 MBK 관련 펀드 및 인수금융 등에 집행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