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페퍼저축은행, 5년 연속 비정규직 직원 정규직 전환…올해 29명 전환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02 08:25

고용 불안 없는 행복한 직장 환경 조성 목표

페퍼저축은행 본점영업부 전경. /사진=페퍼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 본점영업부 전경. /사진=페퍼저축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페퍼저축은행이 지난 2017년부터 5년 연속 사내 비정규직 계약직 직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올해 29명을 포함해 총 184명의 비정규직 직원이 정규직으로 전환됐다.

페퍼저축은행은 지난 4월말 기준 계약직 직원 중 부서장급 이하의 직원이 대상으로 사내 비정규직 계약직 직원 29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고 2일 밝혔다.

페퍼저축은행은 ‘사람 중심’ 경영 철학에 따라 2017년부터 5년간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실행하며 지역 사회의 고용 안정을 실천하고 있다.

페퍼저축은행은 지난 2017년 70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으며, 2018년에는 35명을, 2019년 16명을, 지난해 34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 바 있다.

또한 페퍼저축은행은 ‘사람 중심’과 ‘가족 중심’의 경영 원칙을 기반으로, 가족사랑 휴가와 경력단절 여성 채용, 자녀를 출산한 직원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베이비 사랑 지원금’ 등 가족 친화적 조직 문화 조성에 나서고 있다.

장매튜 페퍼저축은행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코로나19의 영향이 지속되면서 많은 직장인이 고용불안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이번 정규직 전환은 고용 불안 없는 행복한 직장 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이어 “페퍼저축은행의 성장 원동력은 ‘사람 중심’의 경영 원칙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더욱더 따뜻하고 든든한 서민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12개월 최고 연 6.00%…청주저축은행 '단비 정기적금'[이주의 저축은행 적금금리-7월 2주] 7월 둘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상품 가운데 최고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은 연 6.0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 금리 모두 전주 대비 동일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 12개월 정기적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청주저축은행 '단비 정기적금'과 '펫팸정기적금_천안지점'으로 연 6.00%를 제공한다. 세후 이자율은 5.08%로, 세후 이자는 단리 기준 3만3020원을 받을 수 있다.단비 정기적금은 영업점,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펫팸정기적금_천안지점은 해당 2 24개월 최고 연 4.50%…스마트저축은행 '정기예금'[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7월 2주] 7월 둘째 주 저축은행 24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연 4.5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전주 대비 0.3%p 상승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 24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스마트저축은행의 '정기예금'과 ‘e-정기예금’, ‘e-로운 정기예금’이었다.이자계산방식은 단리와 복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세후 이자율은 3.81%로 1000만원을 24개월간 예치 시 받을 수 있는 세후 이자는 복리 기준 79만515 3 12개월 최고 연 4.60%…예가람저축은행 ‘e-회전정기예금’[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7월 2주] 7월 둘째 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세전 이자율(기본 금리)과 최고 금리(우대 금리 포함)는 연 4.60%로 나타났다. 기본 금리와 최고금리 모두 전주 대비 0.1%p 상승했다. 우대 조건 등을 활용하면 0.1%p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확인할 필요가 있다.5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 12개월 정기예금 가운데 세전 이자율 기준 기본 금리가 가장 높은 상품은 예가람저축은행의 'e-회전정기예금'이었다.이자계산방식은 단리와 복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세후 이자율은 3.89%로 1000만원을 12개월간 예치 시 받을 수 있는 세후 이자는 복리 기준 39만7471원이다. 단리 기준으로는 38만900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