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닫기

현대건설, 해외건축·건축설계·플랜트시운전 경력직 채용…서류접수 내달 12일까지

장호성 기자

hs6776@

기사입력 : 2020-03-31 14:29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31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해외건축, 건축설계, 플랜트 시운전 등이며, 내달 12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해외건축과 건축설계 분야의 지원자격 및 우대사항은 ▲건축(학, 공학) 전공(학사이상) ▲분야별 경력 충족자 ▲영어능통자 등이다. 플랜트 시운전 분야의 경우 유관업무 경력 10년 이상 보유자이어야 하며 해외 동일 현장 유경력자 및 영어 우수자 등은 우대한다.

전형절차는 지원서접수, 서류전형, 면접전형,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한국금융포럼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