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닫기

울산 문수로 동문굿모닝힐, 전 평형 청약 마감 눈앞…최고 17 대 1

서효문 기자

shm@

기사입력 : 2019-11-15 08:55

84A㎡, 37가구 일반 모집에 616건 청약 접수

울산 문수로 동문굿모닝힐 14일 청약 결과. /자료=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울산 문수로 동문 굿모닝힐’이 전 평형이 청약 마감을 눈앞에 뒀다. 울산시 남구 신정동 1165-3 외 7필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총 166가구를 공급한다. 단지 시행사는 명헌건설이며, 시공사는 동문건설이다.

15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전날 4개 전용면적 1순위 해당 지역 청약을 받은 이 단지는 3개 전용면적이 청약 마감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전용면적은 84A㎡로 37가구 일반 모집에 616건(1순위 해당 지역 기준)이 청약 접수, 16.65 대 1(1순위 해당 지역 기준)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84B㎡ 7.05 대 1, 74㎡ 1.43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반면 84C㎡는 예비 당첨자 모집이 미달, 아쉽게 1순위 마감을 놓쳤다. 28가구를 모집한 이 단지는 35건이 청약 접수됐다.

단지 분양가는 3억9100만~4억5000만원(평형별 대표금액)으로 전 전용면적이 HUG(주택도시보증공사)의 중도금 대출 보증을 받을 수 있다.

단지 청약 당첨자 발표일은 오는 21일이다. 정당 계약은 다음 달 2일부터 4일까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한국금융포럼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