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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토지신탁, ‘등촌 두산위브’ 모델하우스 26일 오픈… 3.3㎡당 2524만원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7-24 09:37 최종수정 : 2019-07-24 18:26

지상 최고 20층 4개동 조성, 일반 분양 물량 156가구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656-35번지 등촌 두산위브의 견본주택 조감도/대한토지신탁 제공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 656-35번지 등촌 두산위브의 견본주택 조감도/대한토지신탁 제공

[한국금융신문 조은비 기자] 대한토지신탁이 오는 26일 `등촌 두산위브`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본격 나선다. 이 단지는 강서구 등촌동 656-35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0층, 4개동, 총 217가구 규모로 구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31~84㎡ 156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시공사는 두산중공업과 한강건설이며 등촌 두산위브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2524만원으로 책정됐다.

이 단지는 중앙 오픈형으로 설계돼 중심부에는 수경시설과 휴게시설로 꾸며지는 아쿠아광장 및 로맨스가든 등 조경공간이 배치된다.

단지 내에는 실내 골프연습장이 포함된 피트니스 센터와 작은 도서관, 맘스라운지 등의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주민편의시설로는 세대 내 스마트홈 시스템을 비롯해 카드 하나로 출입이 가능한 원패스 시스템 등이 적용된다. 여기에 공용부 및 전 가구 100% LED 조명이 도입되며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 차량 출입구 주차관제 시스템, 200만 화소 CCTV, 비상벨 시스템, 무인택배 보관함, Push&Pull 현관 도어록 등이 적용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철 9호선 가양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단지 주변으로는 백석초, 마포중, 마포고, 경복여중, 경복여고 등의 교육시설이 인접해 있다.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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