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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PC·모듈러 분야 경력직 채용…서류접수 22일까지

장호성 기자

hs6776@

기사입력 : 2020-09-15 16:29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이 기술연구소에서 근무할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15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PC(Precast Concrete, 프리캐스트 콘크리트)·모듈러 분야다.

지원자격은 ▲건축공학 '석사+10년 이상 경력자' ▲OSC관련 기술 개발 유경험자(3년 이상) ▲PC·Modular 프로젝트 입찰 참여 및 현장기술지원 유경험자 등이다.

아울러 ▲공동주택 대상 OSC 기술개발 실적 보유자 ▲초고층요소기술 기술개발 유경험자(내진, 기둥축소량, 진동제어, 구조최적화 등) ▲건축구조기술사 자격보유자 ▲구조해석 프로그램 수행 역량 보유자(MIDAS, ETABS, ANSYS 등) 등은 우대한다.

입사희망자는 22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지원서접수, 서류전형, 인성검사, 면접전형,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국내 건설업계 ‘맏형’격인 현대건설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년 시공능력 평가 결과, 토목건축공사업에서 평가액 12조 3953억 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아파트 브랜드로 힐스테이트를 보유하고 있다. 자회사로는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스틸산업, 현대에너지, 현대종합설계건축사사무소, 현대도시개발 등이 있다. ​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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