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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페라, 에이프릴 나은 새 모델로 발탁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2-15 16:46

사진=페리페라.

사진=페리페라.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메이크업 브랜드 페리페라는 걸그룹 ‘에이프릴나은’을 새로운 모델로 발탁했다고 15일 밝혔다.

작년 방영된 웹드라마 ‘에이틴’의 흥행으로 아이돌을 넘어 배우로서의 입지까지 굳힌 나은은, 앞서 공개된 페리페라 화보 속에서 청순여리 비주얼과 걸크러쉬 매력을 동시에 선보였다.

청순함이 돋보이는 ‘잉크 더 에어리 벨벳’ 화보(왼쪽) 속 나은의 코랄 mlbb 립 컬러는 3호 만찢코랄 로 연출했다. 론칭 11개월만에 400만개 판매를 돌파해 ‘10초 틴트’로 불리우며 인기를 끌었던 ‘잉크 더 에어리 벨벳’은 이번 시즌 AD 버전으로 새롭게 출시됐다.

걸크러쉬 매력을 뽐내는 ‘잉크 더 에어리 벨벳 스틱’ 화보(오른쪽) 속 나은의 차분한 레드 브라운 립 컬러는▲6호 데일리정석 으로 완성했다. 이번 S/S 시즌에 새롭게 출시된 ‘잉크 더 에어리 벨벳 스틱’은 마시멜로처럼 부드럽고 폭신한 발림성으로 블러처리 한 듯 입술 주름과 각질을 가려주는 효과를 선보인다.

페리페라 마케팅팀은 “인간 비타민으로 불리는 상큼한 나은의 매력이 1823 영타겟 메이크업 브랜드 페리페라의 앙큼상큼한 컨셉과 부합되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전하며 “대세 아이돌과 대세 브랜드의 케미를 선보이며 소비자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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