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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커플링 예물전문 안나로니, 대구 정일품 보석 실크골드 취급점 오픈

마혜경 기자

human0706@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24 16:21

이제 대구 정일품보석 에서도 강남 청담동예물 안나로니를 만나볼수 있게 되었다.

커플링 및 결혼예물 전문 안나로니는 대구 정일품 보석과 실크골드 라인 전상품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실크골드 라인은 '실크의 고급스러움과 부드러움, 내 손에 감기다'라는 컨셉으로 안나로니가 독점개발하여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현재 러브,아리엘,메모리즈등 8종과 신상품 오넬로베와 아이오스 두제품이 출시되어 있으며 전제품에 특별한 스토리가 담겨있는것이 특징이다.

청담동 커플링 예물전문 안나로니, 대구 정일품 보석 실크골드 취급점 오픈


특히 이 가운데 ‘러브’는 반지 표면에 ‘사랑’이라는 의미의 모스코드가 각인되어 있고, 점자 부분에는 다이아몬드를 세팅하여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어 결혼반지나 커플링으로 찾고 있다.

전체적으로 모던한 스타일에 부드러운 착용감이 특징이고,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 측면의 스톤 개수나 종류 등을 고객이 원하는 대로 제작할 수 있다.

또 반지 측면에 고객이 원하는 문구를 삽입할 경우 레이저로 깊게 인그레이빙해 시간이 지나도 문구가 훼손되지 않는다.

강남 안나로니 관계자는 “지역에 계시는 분들에게도 청담동 본점과 동일한 혜택을 드리고자 대구에 취급점을 오픈하게 됐다. 다른 지역에도 취급점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담 안나로니는 실크골드제품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예물전문브랜드를 모집하고 있다.

취급점 문의는 안나로니 홈페이지나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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